도착하니 네오플 관계자 분과 이벤트 담당자분, 세리아, 던파타임 박기자님(조자룡)님과 던파조선 기자님도 계시더군요.
그리고 유저에서는 저외에 2분이 계셨습니다.
무한도전 이벤트에 당첨되서 인터뷰(라고 보다는 그냥 잡담 정도?)하고 오니 기분이 오묘하더군요.
게임회사란 곳도 가보고 참 신기한 하루 였다고 생각합니다.
던파타임과 던파조선에서 사진을 등록해서 나름 쑥스럽기도 합니다.
※ 던파타임에 실린사진

▲ 레벨업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아르젤리아 님
※ 던파조선에 실린 사진

40레벨을 세번째로 달성한 아르젤리아, 45레벨을 세번째로 달성한 카인서버의 .칼[울프].(친구)
다시봐도 쑥스럽군요 ^^;;
Posted by AMer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