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발렌타인데이때 네오플에서 무한도전 이벤트 관련되서 인터뷰 할 것이 있으니 참여하라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도착하니 네오플 관계자 분과 이벤트 담당자분, 세리아, 던파타임 박기자님(조자룡)님과 던파조선 기자님도 계시더군요.

그리고 유저에서는 저외에 2분이 계셨습니다.

무한도전 이벤트에 당첨되서 인터뷰(라고 보다는 그냥 잡담 정도?)하고 오니 기분이 오묘하더군요.

게임회사란 곳도 가보고 참 신기한 하루 였다고 생각합니다.

던파타임과 던파조선에서 사진을 등록해서 나름 쑥스럽기도 합니다.

※ 던파타임에 실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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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업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아르젤리아 님


※ 던파조선에 실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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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레벨을 세번째로 달성한 아르젤리아, 45레벨을 세번째로 달성한 카인서버의 .칼[울프].(친구)

다시봐도 쑥스럽군요 ^^;;

Posted by AMeros

2008/02/14 16:31 2008/02/14 16:31

던파에서 개최한 이벤트인 무한도전(40레벨 달성)에 성공하였습니다.
달성시간은 1월 30일 새벽 2~3시로 기억나네요. 하도 배고파서 밥먹고 결장하다보니 잊어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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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요. 오직 솔플로만 해야하기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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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발컨지수가 0입니다. 후~ 혼자 사냥하느라 심심하고 외로웠습니다.
길드원들의 대화가 저를 살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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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뿌듯합니다.

Posted by AMeros

2008/01/29 19:00 2008/01/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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