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변한다.

세상이 변하고 있음을 느낄때가 있다.

자고 일어나면 어제와 같은 오늘이건만

언제나 어제와 다른 오늘을 보내는 나이기만 하다.

아직 세상이 무서워 세상밖으로 걸어나가지 못함은

어제와 달라져있는 그 모습에 너무나 무방비해진

나약한 자신감 때문이리라.

오늘도 어제와 같이 염원하며 바란다.

언제고 이 암담한 자신속에서 벗어나 밝고 맑은 세상으로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그런 내가 되기를...

Posted by AMeros

2005/05/09 01:58 2005/05/0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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