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합쳐 걸어가자는 말과 함께 뒤를 바라보는 유우나



하지만, 그곳에는 '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점차 어두워지는 표정...



이부분이 참 가슴이 쓰리네요.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사라져버린 사람들을... 가끔이라도 좋으니까...'



다시금 '그'와의 추억이 생각나고...



'떠올려 주세요.'

이부분이 참 가슴에 와닫네요.

매번 앤딩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가슴이 찡합니다.

Posted by AMeros

2005/04/19 10:20 2005/04/19 10:2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onsabang.com/tc/rss/response/16

Trackback URL : http://onsabang.com/tc/trackback/16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412 : 413 : 414 : 415 : 416 : 417 : 418 : 419 : 420 : ... 431 : Next »

Recent Trackbacks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