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그곳에는 '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점차 어두워지는 표정...

이부분이 참 가슴이 쓰리네요.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사라져버린 사람들을... 가끔이라도 좋으니까...'

다시금 '그'와의 추억이 생각나고...

'떠올려 주세요.'
이부분이 참 가슴에 와닫네요.
매번 앤딩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가슴이 찡합니다.
Posted by AMeros







Posted by AMeros
Trackback URL : http://onsabang.com/tc/trackback/16